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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상상숲 두번째 이야기

'상(想)에 상(像)을 더하여 숲이되다'

상상숲 미술 두번째 전시회 "상+상=숲"전은

'상(想)에 상(像)을 더하여 숲이되다'라는 이야기로

6세부터 13세까지 약 6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전시입니다.


상상속의 다양한 소재와 모티브를 개개인의 특색에 맞추어 작업하고

그것들을 모아 상상이 가득한 숲을 이루고자 하였으며,


아이들이 어엿한 작가들로서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들을

아크릴화, 조형, 패션, 공예, 페이퍼아트, 스텐실등 다양한 기법으로

본인만의 특색을 표현하고 선보입니다.

2017. 11.04-11.10

마가미술관 제1 전시실


 

김철홍展

산수유 山水遊

김철홍展

산수유 山水遊

마가미술관에서는 1998년 개관이래 매년 한국의 현대미술을 이끌어 나갈 개성있고 독창적 해석이 돋보이는 역량있는 유망작가를 선정하여 전시를 기획하여 온지 어언 20여년이 되었습니다.

2017년 가을, '김철홍-산수유 山水遊'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철홍은 음양의 이법과 자연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하여 수묵화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자연물의 다양한 모습들을 일종의 부호로 단순화 된 점과 획으로 상징화하여 그 나무 본연의 자태를 각화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산수화의 수지법과 준법들은 자연물의 다양한 형상들을 취사선택하고 상징화하여 그 정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의 효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는 주역의 괘와 상통하여 그 의미를 화폭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김철홍 작가의 내재적 심상을 담은 산수유 山水遊'전을 통하여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는 10월의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races of Time"

마가미술관 특별 기획

고성희 유리조형 展 - 시간의 흔적

2017. 5. 20 - 7. 8

      

성희 작가에게 있어서 기억은 단순히 외부세계를 사실 그대로 저장하기보다는 그것과 함께 외부세계에 대한 판단 뿐 아니라 감정과 정서까지 내포하고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얻어진 기억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형되고 축적되는 과정을 거치는데 여러 가지 감각을 유기적인 이미지와 추상적인 형태 표현을 고찰하고 전체 형태를 유리의 물성으로 표현할 수 있는 비정형적 형상을 표현해낸다.

고성희 작가의 유리조형은 유리와 형이상학적인 주제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 의미와 구조적인 특징, 조형미, 추상적 이미지를 표현하고 이러한 과정이 담긴 전시를 통하여 물성의 본질, 표현 방법, 상징성과 작가의 내면세계에 대한 고찰의 기회를 준다. 이렇듯 유리의 물성에 추상적인 형상화 작업을 통해 상징성을 부여하여 관람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낸다.

이로써 새로운 시각으로 재창조된 유리조형물은 기억의 흔적을 찾아 과거를 환기시키는 매개체인 동시에 고성희 유리조형 작품들을 통해 추상적 주제와 표현의 무한한 가능성과 확장된 조형성을 확인하고 과거의 기억을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Beyond the Limitans"

마가미술관 특별 기획

섬유 미술 2인 展 - 경계를 넘어

 

2016. 5. 21. - 7. 21.

박광빈 /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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